한 채널이 아니라,
채널을 가로질러 매출까지.
구글·네이버 애널리틱스는 ‘한 채널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까지 답합니다. Statlane은 그 위에서 진실 → 이유 → 처방 → 매출을 하나의 레인으로 잇습니다. 아래는 실제 제품이 그리는 화면입니다.
이 페이지의 모든 숫자는 기능을 설명하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고객 데이터가 아닙니다.
한 숫자로
합치지 않음
광고비, 방문, 실매출 — 섞지 않고 이어 붙입니다
대부분의 리포트는 신뢰도가 다른 숫자를 하나로 뭉갭니다. 각 채널이 자기 몫이라 우기는 전환수를 그대로 더하면 실제보다 부풀죠. Statlane은 확정(광고비)·관측(방문·전환)·실매출(order_id 조인)을 끝까지 분리해 두고, 그 위에서만 실ROAS를 계산합니다.
채널별 대시보드가 각자 사일로로 존재. 한 건의 전환을 네이버도 구글도 자기 성과로 이중 계상하고, 실제 매출과는 연결되지 않습니다.
₩2.7M을 써서 ₩8.19M을 벌었습니다. 관측 전환수(143)가 아니라 실매출로 나눈 값입니다.
왜 이탈했는지, 그게 얼마짜리인지
세션 수만 보면 '많이 나갔다'까지밖에 모릅니다. Statlane은 어느 필드에서, 어떤 분노클릭 뒤에, 앱과 웹을 오가다 어디서 증발했는지를 클러스터로 묶고 — 그 낭비를 원화로 환산합니다.
이탈한 세션 수까지만 보여줍니다. ‘왜’와 ‘얼마’는 없습니다.
결제 · 카드정보 입력 필드
분노클릭 평균 2.4회 뒤 이탈
앱 → 웹 이동 중 장바구니 증발
세션 단절 — 앱에서 담고 웹에서 사라짐
배송비 확인 직후
가격 페이지 재방문 후 미구매
대시보드가 아니라, 오늘 취할 행동 인박스
그래프를 해석하는 건 당신 몫이 아닙니다. 누수 사이렌·낭비 차단기·예산 재배분이 근거와 금액, 다음 행동까지 붙은 처방 카드로 도착합니다. 열어보고, 실행하고, 닫으면 됩니다.
지표는 보여주지만 ‘그래서 뭘 해야 하나’는 침묵합니다. 판단과 실행은 전부 당신에게 떠넘겨집니다.
결제 카드 필드에서 월 ₩1.24M이 새는 중
근거 · 이탈 클러스터 #1 (분노클릭 2.4회 뒤 이탈 38%)
다음 행동 · 입력 필드 3개 → 1개 축소 A/B
Google 브랜드 방어 캠페인 ROAS 0.6x, 14일 연속
근거 · 확정 광고비 ₩910k / 실매출 ₩540k
다음 행동 · 일예산 40% 하향 또는 일시중지
Naver로 ₩300k 옮기면 +₩910k 예상
근거 · 실ROAS Naver 3.0x vs Google 1.0x
다음 행동 · 재배분 시뮬레이션 열기
전화·매장 전환까지 광고에 이어 붙입니다
구매가 브라우저 밖에서 끝나면 픽셀은 그걸 볼 수 없습니다. Statlane은 광고 클릭에서 시작해 매장 방문·전화 주문으로 끝난 여정도 하나의 원장에 귀속시킵니다. 이게 공짜 도구가 구조적으로 넘지 못하는 선입니다.
픽셀은 브라우저 안에서 끝납니다. 전화·매장에서 일어난 전환은 구조상 원천적으로 측정 불가입니다.
귀속 · Naver 광고
귀속 · Instagram 광고
귀속 · Naver 오가닉
무엇이 전환을 만드는지 알아내고, 다음 소재를 만듭니다
잘 된 광고의 어떤 요소가 실제 전환에 기여했는지 — 후킹·톤·길이 단위로 분해합니다. 그 인사이트를 그대로 마케팅 스튜디오로 넘겨 개선된 카피·썸네일 초안까지 생성합니다.
어떤 광고가 클릭이 많았는지까지. ‘왜 전환됐나’와 ‘다음엔 뭘 만들까’는 사람이 감으로 채워야 합니다.
“배송비 때문에 망설였다면 — 오늘까지 무료. 15초면 끝나는 주문.”
가격 후킹 + 문제 제기형 톤 + 15초 포맷을 반영
예측을 실측으로 채점해 축적합니다
예측만 파는 도구는 커모디티입니다. Statlane은 모든 예측을 실측으로 검증하고 오차를 기록해 모델을 다듬습니다. 이 검증 루프에 쌓인 이력이 남이 복제하지 못하는 해자가 됩니다.
예측치를 던지고 끝. 맞았는지 틀렸는지 되짚어 축적하는 루프가 없습니다.